보도자료

전북의 총선 후보들은 절박한 기후위기에 응답하라!

전북의 총선 후보들은 절박한 기후위기에 응답하라!

전북녹색연합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기후위기 전북비상행동은 녹색연합 '기후유권자행동'과 함께 전북 총선 후보 30명에게 기후위기 정책요구 질의서를 발송하였습니다. 질의결과와 각 후보별 기후위기 관련 공약 검토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합니다. 이번 질의에도 더불어민주당 후보 10명은 모두 무응답으로 일관하였고, 더불어민주당 뿐만 아니라 몇몇 후보들을 제외한 대다수 후보들의 공약이 기후위기 대응은 커녕 심각한 자연 훼손을 가져올 개발공약 일색으로 도배되어 있어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총선후보 한빛핵발전소 질의 결과발표 및 정책협약 기자회견

총선후보 한빛핵발전소 질의 결과발표 및 정책협약 기자회견

오늘 탈핵에너지전환전북연대는 전북 지역구 총선 후보 30명에게 발송한 한빛핵발전소 관련 질의에 대한 결과발표를 하였습니다. 더불어 한빛 1/3/4호기 조기폐쇄, 방사선비상계획구역 내 지자체에게 재가동 동의권 부여 등을 포함한 모든 질의에 동의한 후보들과 정책협약을 맺었습니다. 모든 질의에 동의 답변을 보내 준 후보들은 고상진(민생당)·권태홍(정의당)·염경석(정의당)·임정엽(무소속)·오형수(정의당)·유성엽(민생당)·전권희(민중당)·최형재(무소속) 후보였습니다. 윤준병(민주당)...

해수유통 없는 새만금 스마트수변도시는 허상이다!

해수유통 없는 새만금 스마트수변도시는 허상이다!

새만금 스마트수변도시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2020새만금해수유통전북행동의 성명서입니다. 참으로 귀하디 귀한 바다를, 참으로 귀하디 귀한 혈세를 끌어다가, 참으로 귀하디 귀한 산을 깎고, 참으로 귀하디 귀한 흙과 모래를 끌어다가 아무도 들어오지 않을 유령도시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바다도, 헤엄치는 생명도, 새들도, 사람도 다 망가뜨려 놓고 죽음의 호수에 도로 바닷물을 섞어 스마트수변도시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참으로, 놀라울정도로 기가 막히게 스뜌핏한 계획입니다....

[기자회견] 전북도민의 여론이다 ‘새만금 해수유통’ 공약화하라!

[기자회견] 전북도민의 여론이다 ‘새만금 해수유통’ 공약화하라!

오늘은 두 건의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한빛 3호기 폐쇄 촉구 기자회견에 이어 총선 후보들에게 해수유통을 공약화할 것을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가난한 시민단체가 적지 않은 돈을 들여 군산시민들에게 여론조사를 해봤습니다. 해수유통 찬성 응답이 65%로 높게 나왔습니다. 전북의 총선 후보들은 이제 더 이상 새만금을 정치적 도구로 악용하여 새만금에 대한 허구로 전북도민들을 속일 생각하지 말고, 해수유통을 시작으로 새만금을 살리고, 새만금에 터하여 살아가야 할 소중한...

[기자회견] “구멍나고, 갈라지고, 부식된 위험천만 방호벽! 한빛 3호기 당장 폐쇄하라!!”

[기자회견] “구멍나고, 갈라지고, 부식된 위험천만 방호벽! 한빛 3호기 당장 폐쇄하라!!”

오늘 전북도청 현관 앞에서 탈핵에너지전환전북연대 참가단체 활동가들과 대표님들, 시민분들이 한빛 핵발전소 3호기 격납건물 철근 노출을 규탄하며 3호기 조기 폐쇄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함께 하였습니다. 역시나 취재 오신 기자분들이 매우 적었습니다. 전북은 한빛 핵발전소 사고 시에 편서풍의 영향으로 소재지인 전남 보다 훨씬 더 많은 직접적인 피해를 입을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한빛 핵발전소 문제의 당사자라는 인식이 현저히 낮습니다. 전북은 방사능방재 예산도 전남에 비해 비교할...

새만금을 죽음의 호수로 만드는 송하진 도지사는 사퇴하라!

새만금을 죽음의 호수로 만드는 송하진 도지사는 사퇴하라!

    지난 2월 6일, 전북도청에서 새만금호 수질평가 연기 및 3단계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전북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송하진 도지사님! 새만금은 지사님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이제 그만 새만금을 전북도민과 새와 물고기에게 돌려주세요! 새만금 수질개선사업은 완벽히 실패했습니다. 전북도는 깨끗하게 실패와 잘못을 인정하길 바랍니다. 담수화를 포기하고, 해수유통으로 물관리정책을 바꾸는 것이 지금까지의 과오를 반성하고 최소한의 책임을 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