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전주천의 물고기 이동을 가로막는 불필요한 보들을 철거해야 한다.

전북녹색연합, 2018년 세계 물고기 이동의 날 행사 개최     녹색연합은 2018 세계 물고기 이동의 날을 통해 생명이 자유롭게 이동하는 강과 하천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전국 5개 지역에서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을 진행한다.   세계 물고기 이동의 날은 2014년 5월 24일 처음 전 세계 53개국에서 1,000개가 넘는 조직과 단체가 참여하여 시작한 열린 강과 회유성물고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세계적인 행사이다.   많은 물고기들이 산란,...

[청원] 알 권리 선택할 권리! GMO 완전표시제 시행을 촉구합니다.

[청원] 알 권리 선택할 권리! GMO 완전표시제 시행을 촉구합니다.

  소비자가 유전자변형식품을 확인할 수 없는 한국의 GMO 표시제는 개정돼야 한다 GMO, Non-GMO 관련 표시 무조건 막는 현행 표시제 문제 심각 소비자 알권리 보장하고 Non-GMO 생산 촉진하는 제도 시급 문재인 정부가 약속한 GMO표시제 강화, GMO없는 공공급식 하루빨리 지켜져야     촛불 혁명으로 새로운 정부가 들어선 이후 새 정부는 소통을 우선에 두고 안심할 수 있는 시민의 삶을 보장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작년 4월 당시...

후쿠시마 7주기 기념 탈핵전북연대 기자회견문

문재인 정부는 기존 고준위 핵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을 전면 백지화하라! 고준위 핵폐기물 재공론화를 지역주민에 떠넘기지 말고 충분하고 공정한 국민적 합의를 통해 해결하라!   다가오는 3월 11일은 인류가 경험해 본 적 없는 역사상 가장 큰 핵재앙인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일어난 지 7주기가 되는 날이다. 사고 이후 일본의 사망률과 사산율은 급격히 증가해오고 있으며, 각종 암과 뇌출혈 등의 발병률이 200%~400% 이상 증가하고 있다. 7년이 지난 지금도 녹아내린...

[보도자료]새만금수질은 대표적인 환경적폐,  문재인정부와 지방선거 후보들 새만금에 응답해야!

[보도자료]새만금수질은 대표적인 환경적폐, 문재인정부와 지방선거 후보들 새만금에 응답해야!

새만금수질은 대표적인 환경적폐, 문재인정부와 지방선거 후보들 새만금에 응답해야!   2017년 만경·동진강 하천수질 더욱 악화 지방선거 후보들 새만금 해수유통 및 새만금사업 방향전환에 답해야 새만금 수질개선 2단계사업이 마무리되는 2020년이 2년 남았다. 전북녹색연합이 2017년 새만금호와 만경·동진강의 수질을 확인한 결과 만경·동진강 수질은 오히려 더욱 악화되었으며, 새만금호의 수질은 해수가 유통되는 현실에서도 5급수 수준으로 오염된 상황을 재차 확인하였다....

[성명서] 발전시설로 포장된 전주시 팔복동 폐기물처리시설(소각장)의 설치를 반대한다!

[성명서] 발전시설로 포장된 전주시 팔복동 폐기물처리시설(소각장)의 설치를 반대한다!

환경부, 대도시에서 고형연료(SRF) 사용금지 정책추진 만성지구 등 주거 밀집지역 부적절   내일 9월 26일, 전주시는 전주시 팔복동지역에 설치를 추진하고 있는 폐기물소각장과 고형연료(SRF)발전시설 등에 대하여 도시관리계획을 변경하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개최한다.   전북녹색연합(대표, 회일)은 관련시설의 설치추진이 충분한 의견수렴을 거치지 않았고, 주변에 주거단지가 밀집한 지역특성을 감안할 때 설치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하며, 전주시...

[보도자료]  전주가 시원해졌다? 그 비결은…

[보도자료] 전주가 시원해졌다? 그 비결은…

현·가련산 관측소와 구·노송동 관측소 약 1.8℃ 기온 차 구·노송동 관측소 기온자료 공개 및 시설 유지·관리 필요 일기예보 때마다 거론되며 여름철 폭염의 대명사로 불리던 전주의 명성이 잦아들고 있다. 그러면 과연 전주는 과거에 비해 시원해진 걸까? 전북녹색연합은 2014년 이전한 전주기상지청의 현·관측소(가련산)와 구·관측소(노송동)에서 이틀간 대기온도를 비교·측정하였다. 측정한 결과 동일한 기상상태에서 현·관측소가 과거의 구·관측소에 비해 약 1.8℃ 정도 낮은 온도를...

[보도자료] 농촌진흥청, GM작물 상용화     추진 중단 및 GM작물개발사업단 해체 약속

[보도자료] 농촌진흥청, GM작물 상용화 추진 중단 및 GM작물개발사업단 해체 약속

  오늘, 농촌진흥청과 반GMO전북도민행동 협약식 체결 전북도민행동, GMO없는 안전한 먹을거리 운동 지속할 것   ‘농진청 GM작물 상용화 중단’과 ‘GM작물개발사업단 해체’를 요구하며 2015년 10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의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 GM작물 개발반대 활동이 마침내 결실을 거두게 되었다. 오늘 10시 30분, 반GMO전북도민행동(이하, 전북도민행동)과 농진청은 전북 전주에 소재한 농진청 브리핑실에서 공동 기자회견과...

[농진청 GM작물 시험재배 승인 규탄 기자회견문] 문재인정부에도 변함없는,  농촌진흥청 GM작물 개발정책 규탄한다!

[농진청 GM작물 시험재배 승인 규탄 기자회견문] 문재인정부에도 변함없는, 농촌진흥청 GM작물 개발정책 규탄한다!

문재인정부에도 변함없는,농촌진흥청 GM작물 개발정책 규탄한다! 농진청 GM작물 개발반대 전북도민행동(이하, 전북도민행동)이 지난 4월 22일부터 ‘정부주도 GM작물개발 중단’과 ‘농진청 GM작물개발사업단 해체’를 요구하며 천막농성을 시작한지 67일이 지났다. 농진청은 당초 전북도민행동과의 간담회에서 2017년에는 사전 설명회를 거쳐 시험재배를 승인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그러나, 농진청은 기만적이게도 아무런 통보도 없이 GM작물 시험재배를 승인하였고, 전북 전주의...

[GM유채 불법 유통과 재배 관련 긴급 기자회견문]  우리농업과 생태계를 망가뜨리는 농식품부를 규탄한다!

[GM유채 불법 유통과 재배 관련 긴급 기자회견문] 우리농업과 생태계를 망가뜨리는 농식품부를 규탄한다!

우리농업과 생태계를 망가뜨리는 농식품부를 규탄한다!   유사이래 우리 땅에 한 번도 심어지지 않았고, 허가되지도 않았던 유전자조작생명체(GMO)가 드디어 심어졌다. 그것도 우리 농업과 국토를 지키기 위해 그토록 싸웠던 우리 농민과 노동자의 손으로 직접 유전자조작(GM)유채를 재배하는 통탄할 일이 벌어졌다. 그러고도,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불법으로 유통되고 재배된 GM유채가 이미 미국 등에서 식용과 종자용으로 생산 승인된 것이기 때문에 ‘국민건강 등...

4.22 농진청 유전자조작작물 파종지지 및 GM작물개발사업단 해체를 위한 범국민대회

4.22 농진청 유전자조작작물 파종지지 및 GM작물개발사업단 해체를 위한 범국민대회

  [결의문] GMO없는 대한민국 이제 시작이다!   2017년, 위대한 국민의 힘으로 박근혜의 탄핵과 대통령선거를 이끌어 냈습니다! 촛불혁명은 비민주적이고 탐욕스런 세력을 심판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는 국민의 염원이었습니다.   박근혜정부와 지난 10년, 대표적인 농정적폐 중에 하나가 농촌진흥청이 주도한 GM작물 개발과 상용화 추진입니다. 농진청은 2020년 이후 GM작물의 상용화를 꿈꾸며, GM벼를 가장 먼저 개발했습니다. 특히...

[기자회견문] MB와 박근혜의 농정적폐, 정부주도 GM작물 개발정책 중단하고, GMO-FREE ZONE 대한민국을 선언하라!

[기자회견문] MB와 박근혜의 농정적폐, 정부주도 GM작물 개발정책 중단하고, GMO-FREE ZONE 대한민국을 선언하라!

    1996년 미국에서 유전자조작생명체(이하, GMO)가 처음으로 상업화된 후 20년 동안 유해성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때문에 러시아와 유럽국가를 비롯한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GMO를 생산하지 않는다. 또한, 세계적으로 GMO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곳은 몬산토와 같은 다국적 농화학기업들이며, 각 국의 정부들은 이들 민간기업의 GMO연구개발과 상용화를 통제하고 엄격히 관리·감독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MB부터 박근혜정부까지 농촌진흥청을...

[기자회견] 농촌진흥청은 GMO작물 노지재배를 즉각 중단하라

[기자회견] 농촌진흥청은 GMO작물 노지재배를 즉각 중단하라

GMO 꽃가루로 GMO청정지역 대한민국을 더럽히지 마라 농촌진흥청은 GMO작물 노지재배를 즉각 중단하라   정부가 앞장서서 GMO를 연구하는 나라는 없다. - 정부 주도 유전자조작작물 개발 중단하고 농진청 GM작물개발사업단 해체하라!   지난해 농진청은 정부산하기관과 대학 등 19개 기관을 통해 17개 품목을, 17개 지역에서 시험 재배하도록 승인한 바 있다. 전국곳곳에 GMO종자를 뿌렸다. 제대로 된 안전망조차 설치하지 않아 사회적 지탄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