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기자회견문] 30년 묵은 새만금 환경적폐를 청산하자!

[기자회견문] 30년 묵은 새만금 환경적폐를 청산하자!

<기자회견문> 30년 묵은 새만금 환경적폐를 청산하자!     새만금의 비극은 1987년 노태우 민정당 대통령후보의 공약으로 시작되었다. 환경부는 1991년 6월, 「새만금지구 간척종합개발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를 협의하면서 농림부가 ‘농업용수 수질기준(4급수, BOD: 8ppm)을 초과하는 금강호 물로 새만금 담수호 수질을 개선하도록 계획하는 등(1998. 감사원 감사결과)’ 새만금 담수호의 수질대책이 미흡한 상태임에도 사업을 동의해주었다....

[기자회견문] 새만금 수라갯벌을 보전하고, 남북도로 설계를 변경하라!

[기자회견문] 새만금 수라갯벌을 보전하고, 남북도로 설계를 변경하라!

<기자회견문> 새만금 가상수질평가 필요 없다. 1년간 새만금호 담수화로 수질논란 마무리짓자!                                                                                                - 새만금 수라갯벌을 보전하고, 남북도로 설계를 변경하라! -     정부는 ‘새만금유역 2단계(2011~20)수질개선종합대책’에 대한 평가를 위해 2019년 상반기에 수질모델을 만들고,...

“핵폐기물 답이 없다” 시민선언문

“핵폐기물 답이 없다” 시민선언문

  핵발전소 중단 없이 핵폐기물의 대안은 없다!   핵발전과 동시에 만들어지는 핵폐기물은 단언컨대 인류가 만들어낸 최악의 위험 물질이다. 이 위험한 쓰레기는 10만년 이상 모든 생명체로부터 영구 격리시켜야 하지만, 핵발전을 멈추지 않는 핵폐기물은 끝도 없이 쌓여 갈 뿐이다. 우리나라 역시 예외는 아니다. 고리 핵발전소 1호기가 가동된 이래 30년 이상 핵발전을 하면서 쌓아둔 고준위핵폐기물은 총 1만4천 톤에 이른다. 핵발전을 멈추지 않는 한 해마다 750톤이...

[보도자료]새만금사업으로 새만금 외해의 수질과 생태계도 악화!

[보도자료]새만금사업으로 새만금 외해의 수질과 생태계도 악화!

[새만금도민회의 보도자료]   새만금사업으로 새만금 외해의 수질과 생태계도 악화! 정부의 국제적인 수변도시 추진에도 해수유통이 답!   - 한승우, 새만금 수질개선사업 실패 선언하고 해수유통 결정해야 - 최윤, 새만금방조제로 새만금 내측은 물론 외해의 수질과 생태계도 악화 - 전승수, 선진국 하구역복원과 지속가능한 생태관광도시로 방향전환     3월 5일, 새만금도민회의는 전북도의회와 공동으로 ‘새만금 수질과 생태계 변화 및 대안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