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녹색연합

2.24 새만금위원회 해수유통 결정 촉구 천막농성을 시작합니다.

2.24 새만금위원회 해수유통 결정 촉구 천막농성을 시작합니다.

오늘 새만금 해수유통 추진 공동행동은 전북도청 앞에서 2월 24일 새만금위원회의 해수유통 결정을 촉구하는 천막농성을 시작하였습니다. 더불어 커다란 애드벌룬에 해수유통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파란 하늘에 띄웠어요. 도청 앞 하늘에 띄운 "새만금 해수유통"이 새만금위원회의 결정을 마중하고, 환영하는 메시지가 될...

한빛 5호기 중대과실 시공사와 계약유지하고, 추가계약한 한수원을 규탄한다!

한빛 5호기 중대과실 시공사와 계약유지하고, 추가계약한 한수원을 규탄한다!

<성 명 서> 한빛 5호기 중대과실 시공사와 계약유지하고, 추가계약한 한수원을 규탄한다!   - 한수원은 두산중공업과 일체의 한빛 5·6호기 설비개선 용역계약을 해지하라! - 한수원은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삼아야하는 공기업으로서 직무와 책무를 다하라!   영광 한빛 핵발전소 6호기가 1월 7일, 제13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 계획예방정비란 원자력안전법 시행령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약 18개월을 주기로 발전을 중단하고 설비검사, 점검, 정비 등을...

전북기후영화제 세 번째 상영작 ‘Abundance on a Dry Land’와 ‘Joanna Macy and the Great Turning’ 온라인 관람신청 안내

전북기후영화제 세 번째 상영작 ‘Abundance on a Dry Land’와 ‘Joanna Macy and the Great Turning’ 온라인 관람신청 안내

🎞 제1회 전북기후영화제 마지막 상영작의 온라인 관람신청을 안내드립니다.🎞 마지막 상영작은 Jocelyn Demers 감독의 ‘Abundance on a Dry Land(2015년, 52분)’와 Christopher Landry 감독의 ‘Joanna Macy and the Great Turning(2014년, 27분)’ 두 편을 준비하였습니다. Abundance on a Dry Land는 가뭄으로 물부족 문제를 겪으며 많은 농장들이 빠른 속도로 황폐화되고 있는 캘리포니아 등의...

2020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2020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전북녹색연합 회원 여러분!   코로나와 잇따른 재난 등으로 어느 해보다 힘드셨을 2020년, 너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온전한 일상을 이어나가기 어려운 시기임에도, 변함없이 전북녹색연합의 소중한 친구가 되어주셔서 참으로 고맙고 또 고마웠습니다.   2020년은 코로나와 기후위기를 불러온 생태계 파괴와 자본주의체제의 문제가 더욱 분명하게 드러났던 한 해였습니다. 점점 심각해지고 가속화될 감염병과 재난의 시대에 파괴된 생태계를 되살리고, 단절된 소중한 관계들을...

[제1회 전북기후영화제] :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온라인 관람신청을 받습니다.

[제1회 전북기후영화제] :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온라인 관람신청을 받습니다.

  🌈전북기후영화제 두 번째 상영작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의 관람신청을 받습니다.🌈 제1회 전북기후영화제의 두 번째 상영작은 Avi Lewis 감독의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입니다. 이 영화는 기후위기의 최전선에 있는 전세계 여러 공동체가 기후위기를 초래하는 화석연료 개발과 경제시스템에 대항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바꿀 것인가, 변화될 것인가? 기후위기의 최전선에 선 사람들의 용기 있는 행동을 만나보세요! 🐧 상영기간: 12월 24일(목) 20:00 -...

[제1회 전북기후영화제]- “익숙함과 작별하기, 변하지 않는 것을 사랑하기” 관람신청

[제1회 전북기후영화제]- “익숙함과 작별하기, 변하지 않는 것을 사랑하기” 관람신청

전북녹색연합 친구 여러분! <제1회 전북기후영화제>에 초대드립니다. 지구 곳곳에서 마주하고 있는 기후위기의 현실을 확인하며, 기후재난에 대응하고 기후붕괴를 막아내기 위한 여러 활동들과 인식의 전환을 보여주는 영화들을 나누고자 전북기후영화제를 마련하였습니다. 기후위기는 북극곰이나 먼 나라,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 지구에 살아가고 있는 모든 생명들에게 닥친 절체절명의 문제입니다. 이번 영화제를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기후위기의 당사자로서 무엇을...

[기자회견] 안전성도 무시, 주변지역주민도 무시한 위험천만 한빛 3호기 재가동을 중단하라!

[기자회견] 안전성도 무시, 주변지역주민도 무시한 위험천만 한빛 3호기 재가동을 중단하라!

오늘 탈핵전북연대와 전북민중행동은 전북도청에서 한빛 핵발전소 3호기 재가동 허용 규탄 및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함께 했습니다. 지난 12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갑작스럽게 한빛 핵발전소 3호기의 재가동을 허용하였습니다. 확인 결과 '영광 핵발전소 안전성확보를 위한 범군민대책위원회' 대표자 회의에서 한빛 3호기 재가동을 동의해주기로 한 결정사항을 영광군과 영광군의회가 따르겠다고 하면서, 원안위 지역사무소가 바로 임계를 허용하게 된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그동안...

“동네방네 기후행동 in 전북”

“동네방네 기후행동 in 전북”

🌏 전국 동시다발 동네방네 기후행동 in 전북 🌏 - 대책없다 정부계획, 멈춰라 온실가스!-   🚩 언제 : 2020.11.21(토). 오후 2시-3시 🚩 어디서 : 전주 충경로 일대 (서문정류장~풍년제과 사거리) 🚩 집결장소 : 서문정류장 돌실나이 앞 (전주시 완산구 충경로 19) 🚩 어떻게 : 충경로의 100그루 나무에 멸종저항 상징 천현수막을 묶고, 100명의 사람들이 각각 한 명 씩 나무 옆에 서서 피켓 시위 🚩 준비물 : 마스크, 메시지를 담은 피켓 (피켓...

새만금 해수유통 전북도민 여론조사 결과 : 찬성 65%! 반대 12%

새만금 해수유통 전북도민 여론조사 결과 : 찬성 65%! 반대 12%

새만금 해수유통 찬반에 대한 전북도민 여론조사 결과 찬성 65%, 반대 12%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제 새만금 해수유통은 전북도민의 뜻입니다. 전북도는 더 이상 해수유통 결정 여부를 지체할 타당한 이유가 없습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해 5년 이란 시간을 더 허비해야 합니까? 또 다시 죽음의 호수에 막대한 예산을 버리는 동안 생태재앙과 주민의 고통은 더욱 가혹해질 뿐입니다. 전북도는 더 이상의 새만금호 담수화 고집을 중단하고, 정부는 즉각적으로 새만금호의 물관리를 해수유통으로...

  오늘 전국의 탈핵연대단위들은 안전하게 처분할 방법도 장소도 없는 핵연료폐기물의 위험과 책임을 알리고자 청와대 앞에 모였습니다.   지난 30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는 사용후핵연료(핵연료폐기물) 관리정책에 대한 전국의견수렴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산업통상자원부와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는 처음부터 제대로 공론화할 의지도 능력도 없었습니다. 10만년 이상의 위험과 책임이라는 중차대한 문제를...

12번째 ‘기후위기와 탈성장 공부모임’ 공지_기후위기와 자본주의 16장

12번째 ‘기후위기와 탈성장 공부모임’ 공지_기후위기와 자본주의 16장

열두 번째 '기후위기와 탈성장 공부모임' 공지드립니다. 이번에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눌 책은 조너선 닐의 "기후위기와 자본주의" 입니다. 2011년 "기후변화와 자본주의"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고, 2019년 재출간 되었는데요. 도서관에서는 "기후변화와 자본주의"로 검색하시면 찾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