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된 재난, 분담의 책임 기후 불평등의 현장을 말하다’
지난 해 늦가을, 사이클론 ‘디트와’가 휩쓸고 간 스리랑카와 인도네시아는 수많은 희생자와 이재민이 발생했슴니다. 여전히 생계의 위기 속에 있지만, 세계의 관심은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뉴스조차 비추지 않는 현지의 절박한 목소리에 이제는 우리가 연대의 응답을 보낼 때입니다. 바다 건너 이웃의 평화가 곧 나의 행복임을 믿으며, 그들의 고단한 일상에 마음을 포개어 주세요. 연대의 길을 여는 첫 걸음에 꼭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 신청 : https://zrr.kr/Qte3oD
– 일정 : 2026.1.28(수) 오후 5시~6시 30분
– 장소 : 줌 ZOOM
– 내용 : 인도네시아/스리랑카 활동가 현지 상황 공유, 모금과 연대 방향 논의 등
– 주관 : 가톨릭기후행동,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불교기후행동, 원불교환경연대,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 협력 : Monlar(스리랑카 농민단체), YAI(인도네시아 아체 청년이니셔티브), 기후위기비상행동
– 문의 : 010-5612-7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