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기후변화는 생존의 문제, 9월 기후행동 벌인다.

기후변화는 생존의 문제, 9월 기후행동 벌인다.

기후변화로 인한 재앙은 미래세대, 남의 나라 일이 아닙니다.  지금, 여기, 당신에게, 나에게, 우리에게, 모든 생명에게 직면한 생존의 위기입니다. 진정, 우리에게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도 지난 7월 23일 기후위기비상행동(가)이 결성되었습니다. 다가올 9월 21일! 기후파업에 함께...

계속되는 사고, 고장! 부실 덩어리 한빛핵발전소는 조기 폐쇄해야 한다!!

계속되는 사고, 고장! 부실 덩어리 한빛핵발전소는 조기 폐쇄해야 한다!!

[2019 사고, 고장- 8번째] 영광 한빛 핵발전소 또 화재발생!! 소방훈련은 제발 안전한 장소에서 실시하길     영광 한빛 핵발전소 1년간 6번째 화재사고 한빛원전 3호기는 지난 11월에 이어 벌써 두 번째 화재 격납건물 공극발견, 격납건물 관통부 공기누설확인에 화재까지.. 노후화되고 사고, 고장 계속되는 한빛 핵발전소는 지금 당장 폐쇄가 답이다!   7월 11일. 16시경 영광 한빛핵발전소 3호기(이하 한빛핵발전소3호기)에서 화재가...

새만금 해수유통 촉구 전북 종교계·시민사회 대표 100인 선언문

새만금 해수유통 촉구 전북 종교계·시민사회 대표 100인 선언문

새만금과 전북을 살리는 길, 2020년 해수유통이 답이다!     새만금사업은 거짓과 무지, 탐욕에서 비롯된 어리석은 사업이었습니다. 새만금사업은 지역발전을 염원하는 전북도민을 현혹한 정치인의 거짓술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갯벌과 바다의 가치를 몰랐던 우리들의 어리석음에도 잘못은 있습니다. 탐욕에 눈이 멀어 거위의 배를 가른 것처럼, 우리는 풍요와 생명의 상징, 새만금을 죽이고서야 오늘 통한의 눈물을 흘립니다. 사업이 시작된 지 30여년....

한수원의 안전불감증, 운영능력부재  원안위의 규제실패, 산업부의 감독실패가 부른 참사

한수원의 안전불감증, 운영능력부재 원안위의 규제실패, 산업부의 감독실패가 부른 참사

5월 22일 영광핵발전소 앞에서 영광, 고창, 광주전남, 전북의 탈핵단체들이 모여 한빛 1호기 제어봉 오작동에 따른 출력급증과 관련한 한수원의 위험천만하고 무책임한 운영을 규탄하고, 한빛 1호기 폐쇄를 촉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아래에 기자회견문을 올립니다. 안전한 핵발전소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최대한 안전하게, 철저하게, 투명하게 관리해야만 하는 위험한 핵발전소가 있을 뿐입니다. 핵발전소의 사고는 운전원의 사소한 실수, 작은 착오에서 전혀 예측하지 못하는...

[기자회견문] 새만금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호대책 마련하고,  수라·해창갯벌 보전하라!

[기자회견문] 새만금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호대책 마련하고, 수라·해창갯벌 보전하라!

멸종위기2급 조류, 검은머리갈매기 등 집단번식 확인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이 5월 정기조사를 실시한 결과 새만금사업지구 내 산업·연구용지에서 멸종위기조류2급 검은머리갈매기 30여 개체와 쇠제비갈매기 5,000여 개체가 번식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같은 장소에서는 지난해에도 검은머리갈매기 30여 개체와 쇠제비갈매기 1,600여개체가 번식하는 것이 확인된 바 있다.   그러나, 새만금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새만금개발청과 시행사인 농어촌공사 등은 번식지에 간이...

‘2020 새만금해수유통 전북행동’ 출범 기자회견문과 죽은 갯벌 퍼포먼스

‘2020 새만금해수유통 전북행동’ 출범 기자회견문과 죽은 갯벌 퍼포먼스

4월 22일 지구의 날  전라북도청에서 2020 새만금전북행동 출범기자회견 및 퍼포먼스가 있었습니다. 참여단체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기자회견을 실시했으며, 새만금 내측의 죽어있는 갯벌과 방조제외측의 갯벌을 비교하였습니다. 더불어, 4월 21일 새만금내측 수심 9m지점에서 퍼올린, 죽어있는 뻘을 이용하여 오염된 새만금호 물이 새만금사업을 덮어버리는 모습을 형상화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먹물처럼, 아스팔트처럼 보이는 이 죽은 뻘에서는 하수구보다 심한 악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