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비상행동 선포 기자회견문, 취지와 요구, 계획

 

 

 

 

 

 

 

 

 

 

 

오늘 기후위기 비상행동 선포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뉴스는 온통 조국 후보자 ‘딸’ 이야기입니다.

발끝 앞 공멸의 낭떠러지 보다 조국 후보자 ‘딸’의 한영외고 국어등급이 더 중요한 나라.

아, 정말.. 참담합니다.

 

지구는 돌이킬 수 없는 기후 시스템 붕괴로 치닫고 있고, 우리에겐 손 쓸 수 시간이 정말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비상상황을 비상상황이 아닌 것 처럼 살고 있는 한가로운 이 나라에서 ‘기후위기 비상행동’이 더더욱 필요한 이유.

 

9월 21일 거리로 나와 기후침묵과 외면을 깨워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