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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기후위기와 탈성장 공부모임’ 공지_기후위기와 자본주의 16장

12번째 ‘기후위기와 탈성장 공부모임’ 공지_기후위기와 자본주의 16장

열두 번째 '기후위기와 탈성장 공부모임' 공지드립니다. 이번에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눌 책은 조너선 닐의 "기후위기와 자본주의" 입니다. 2011년 "기후변화와 자본주의"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고, 2019년 재출간 되었는데요. 도서관에서는 "기후변화와 자본주의"로 검색하시면 찾으실 수 있습니다....

국내 하루 2만 마리, 미국에서만 연간 최대 10억 마리 새들의 죽음. 믿기 힘든 수의 생명들이 인간이 만든 투명창에 부딪혀 죽어가고 있습니다. 하염없이 죽어가는 새들의 죽음을 막을 수는 없을까요? 한 마리 새라도 더 살리고자 노력하고 계시는 국립생태원의 김영준 선생님을 모시고 조류충돌의 발생실태와 구체적인 저감방안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아무 죄 없는 작은 생명들을 구할 소중한 이야기, 함께 들어요.   * 언제: 2020년 10월 31(토) 1시- 3시 * 어디서:...

11번째 ‘기후위기와 탈성장’ 공부모임 공지:

11번째 ‘기후위기와 탈성장’ 공부모임 공지:

열한 번째 '기후위기와 탈성장 공부모임' 공지드립니다. 이번에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눌 책은 조너선 닐의 "기후위기와 자본주의" 입니다. 2011년 "기후변화와 자본주의"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고, 2019년 재출간 되었는데요. 도서관에서는 "기후변화와 자본주의"로 검색하시면 찾으실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머리를 맞대고 치열하게 함께 해야할 공부는 '기후위기와 탈성장'입니다. 기후위기를 넘어 기후정의와 새로운 세상을 찾아가는 가슴 뛰는 공부,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 수 있도록...

여덟 번째 [기후위기 탈성장 공부모임] 공지

여덟 번째 [기후위기 탈성장 공부모임] 공지

여덟 번째 '기후위기와 탈성장 공부모임' 공지드립니다. 이번 모임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화상 모임(zoom)으로 진행합니다. 온라인 화상 모임에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9월 3일 오후12시까지 아래 신청 전화번호로 연락주시면 zoom 아이디와 링크주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나오미 클라인의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12장까지 함께 읽어오고 이야기 나눕니다. 지금 우리가 진정 신나게, 치열하게 해야할 공부가 있다면 바로 '기후위기와 탈성장'입니다. 기후...

[기후위기와 탈성장 공부모임]을 다시 시작합니다.

[기후위기와 탈성장 공부모임]을 다시 시작합니다.

코로나로 멈춰있었던 '기후위기와 탈성장 공부모임'을 다시 시작합니다. 지금 해야할 공부가 하나 있다면 바로, 기후위기와 탈성장! 널리널리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공부하며, 기후위기를 넘어 더 좋은 세상을 꿈꿀 친구들을 기다립니다. 여유롭게 간격을 두고 앉을 수 있는 장소에서 합니다. 많이들 와주세요~^^   [기후위기와 탈성장 공부모임] *언제: 2020년 6월 19일(금) 저녁 7시 *어디서: 전북NGO센터 교육실 (전주시 완산구...

2019 전주열섬실태 조사자를 모집합니다.

2019 전주열섬실태 조사자를 모집합니다.

전북녹색연합 도시열섬실태조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올해는 초여름부터 폭염이 심상치 않았는데요, 지구의 열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활동들이 더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더 이상 열섬조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지구를 희망하며, 7번째 열섬실태조사를 진행합니다. 자원봉사시간 8시간이 부여됩니다.   *신청: www.1365.go.kr (검색어: 전북녹색연합 2019 전주열섬실태조사)  ...

12월 청소년 환경동아리 활동 [저어새 연날리기]

12월 청소년 환경동아리 활동 [저어새 연날리기]

지난 주 토요일 전북녹색연합 청소년 환경동아리 친구들, 새만금에서 저어새 연날리기를 하고 왔습니다! 다들 오랜만에 연을 만들어보았는데요. 만들면서 과연 이 연들이 뜰 수 있을지 갸우뚱 꺄우뚱 하면서도 모두들 꿋꿋이 만들었습니다. 처음엔 새만금개발청 앞 놀이터에 가서 연을 날려보았는데 바람이 없어도 너무 없는 거예요. 연이 뜨다말고 뜨다말고. 그래서 자리를 비응항으로 옮겼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날씨가 너무 좋아서 곤란했던 날이었습니다. 바람도 없이 햇살이 참으로 아름다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