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성명서] 군산시는 진정으로 군산전북대병원의 설치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군산백석제를 병원부지에서 제외시켜라!

[성명서] 군산시는 진정으로 군산전북대병원의 설치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군산백석제를 병원부지에서 제외시켜라!

군산시는 진정으로 군산전북대병원의 설치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군산백석제를 병원부지에서 제외시켜라!   지난 12월 7일, 군산시장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군산전북대병원 부지로 원형보전부지를 확대한 백석제를 포함하여 3곳의 후보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조만간 전북대병원과 협의해 최종 부지를 재선정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군산시의 태도는 당초 백석제를 병원부지로 추진했던 것과 같은 형식적인 절차를 되풀이 하는 것임과 동시에 백석제를...

[기자회견문] 해수유통을 담은 제2의 새만금개발계획  (새만금 플랜B) 수립에 전라북도가 앞장서라!

[기자회견문] 해수유통을 담은 제2의 새만금개발계획 (새만금 플랜B) 수립에 전라북도가 앞장서라!

깨끗한 수질, 안정적 예산확보, 신속한 개발을 위해 해수유통이 필요하다! 해수유통을 담은 제2의 새만금개발계획 (새만금 플랜B) 수립에 전라북도가 앞장서라!   새만금호의 수질개선사업은 2001년부터 15년간 실시되었으나 11월26일로 예정된 ‘새만금 수질 중간평가’를 앞두고 수질이 개선되기는커녕 더욱 악화되고 있다. 이에 전라북도지사는 호소 내부 공사로 인해 일시적으로 수질이 나빠진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수질이 개선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매우 주관적이며...

[기자회견]새만금 수질개선대책 실패를 인정하고, 해수유통으로 수질관리계획을 즉각 변경하라!

[기자회견]새만금 수질개선대책 실패를 인정하고, 해수유통으로 수질관리계획을 즉각 변경하라!

새만금 수질개선대책 실패를 인정하고, 해수유통으로 수질관리계획을 즉각 변경하라!   - 엄정하게 ‘새만금 수질 중간평가’ 실시하고,  해수유통을 포함한 친환경적 새만금개발계획 다시 수립해야 -   오는 12월 4일, 새만금위원회는 ‘새만금 수질 중간평가’를 실시한다. 당초 정부는 2011년 3월, ‘새만금유역 2단계 수질개선 종합대책’을 발표하면서 2020년까지 수질개선 대책을 실시하고, 중․상류(농업용지) 4급수, 하류(도시용지) 3급수를 달성하겠다는...

[기자회견문]  진심으로 군산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한다면,  병원부지를 즉시 변경하라!

[기자회견문] 진심으로 군산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한다면, 병원부지를 즉시 변경하라!

    진심으로 군산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한다면,병원부지를 즉시 변경하라!   오늘, 새만금지방환경청은 ‘군산전북대학교병원 도시계획시설 결정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하여 ‘반려’결정을 전북대학교병원에 통보하였다. 군산백석제 보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전북의 시민사회단체는 새만금환경청의 이번 결정이 너무나 당연한 조치라고 생각하며, 새만금환경청의 결정을 환영하는 바이다.   이번 새만금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서 ‘반려’결정은 사실상 군산백석제가...

[기자회견문] 군산백석제 내셔널트러스트운동을 제안합니다!

[기자회견문] 군산백석제 내셔널트러스트운동을 제안합니다!

  백석제 보전을 촉구하는 전북의 시민사회단체는 전북도민과 새만금지방환경청 그리고 군산시에 백석제와 주변지역을 보전하기 위한 ‘군산백석제 내셔널트러스트(땅 한 평 사기)운동’을 공식 제안합니다. 그리고 오늘, 전북의 시민사회단체는 백석제와 주변지역을 보전하기 위한 ‘군산백석제 내셔널트러스트 운동’에 가장 앞장서서 실천할 것임을 천명하는 바입니다. 군산백석제는 문헌자료를 통해 조선시대는 물론 고려시대 이전에 이미 축조가 확인된 역사문화재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고문헌을...

[성명서] 거짓·부실 작성된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한 엄정한 조사와 군산전북대병원의 백석제 건립에 대한 부동의를 촉구합니다!

[성명서] 거짓·부실 작성된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한 엄정한 조사와 군산전북대병원의 백석제 건립에 대한 부동의를 촉구합니다!

군산전북대병원 건립사업은 최초 부지선정단계부터 특혜의혹이 만연합니다. 또한,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에서도 법정보호종의 대규모 서식사실을 고의로 은폐하는 등 환경을 보호해야할 지방자치단체로서의 책무를 망각했습니다. 또한, 환경영향평가 협의단계에서는 불법과 비상식적인 행위로 환경영향평가 자체를 무력화시키고 우롱했습니다. 그동안 사업자인 전북대학교병원과 군산시청은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로서의 직분을 망각하고, 법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사업을 성실하고 정당하게 진행하기 보다는...

[기자회견문] 환경영향평가서 거짓․부실작성 전북대병원을 규탄한다!

[기자회견문] 환경영향평가서 거짓․부실작성 전북대병원을 규탄한다!

  환경영향평가서 거짓․부실작성 전북대병원을 규탄한다!   새만금지방환경청은 거짓․부실 환경영향평가서(보완) 반려해야!   멸종위기식물인 독미나리가 국내최대로 자생하는 백석제에 군산전북대병원을 무리하게 추진하면서 사업이 갈등과 파행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국가적색목록DD종인 양뿔사초와 멸종위기식물 물고사리가 대규모로 서식하는 사실이 확인되는 등 군산백석제의 생태적 가치와 보호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전북대병원과 군산시는...

[보도자료] 군산백석제, 환경부지정 멸종위기2급 식물  ‘물고사리’  대규모 서식지 확인

[보도자료] 군산백석제, 환경부지정 멸종위기2급 식물 ‘물고사리’ 대규모 서식지 확인

군산백석제, 환경부지정 멸종위기2급 식물 ‘물고사리’ 대규모 서식지 확인     전북대학교병원이 군산분원을 추진하고 있고, 이에 반발해 전북시민단체들이 부지 변경을 요구하고 있는 군산 백석제에서 2015년 10월 6일, 멸종위기2급 식물로 지정된 물고사리가 대규모로 자생하는 서식지가 발견되었다. 이번에 발견된 물고사리는 군산전북대병원을 추진하는 사업부지 내외에 걸쳐 약6,700㎡(약2,000평 이상)면적에서 6만개체(관찰된 서식지중 최대 밀집지역 465㎡에서...

[논평] 6급수로 전락한 금강호의 물을 식수로 공급한 익산시청의 행위는 미친짓이다

[논평] 6급수로 전락한 금강호의 물을 식수로 공급한 익산시청의 행위는 미친짓이다

6급수로 전락한 금강호의 물을 식수로 공급한 익산시청의 행위는 미친짓이다   언론에 따르면 익산시는 지난 9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군산시 나포양수장을 통해 금강호의 물 10만여톤을 수돗물로 공급했다고 한다. 더불어, 익산시는 가뭄에 대비해 시험삼아 금강호물을 공급했으며, 수질은 화학적산소요구량(COD) 기준 8.4ppm으로 ‘수질이 워낙 안좋아 식수로 사용할 수 없었다’ 고 공급중단 사유를 밝혔다. 그러나, 전북녹색연합이 확인한 결과 익산시가 9월에 수돗물로...

[성명서] 마이산을 그대로 바라보게 하라!

[성명서] 마이산을 그대로 바라보게 하라!

<진안군 마이산 케이블카 추진 계획에 대한 환경•종교•정당의 입장>   마이산을 그대로 바라보게 하라! 천혜의 자연경관과 세계적인 지질학적 자산을 훼손하고, 경제성도 부족한 마이산 케이블카 건설 추진할 이유가 없다!   - 1997년 수립한 마이산 케이블카 계획에 따른 사업 추진은 자연생태와 경관, 자연자산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저평가 되던 시절의 낡은 계획이다. - 마이산 케이블카 타당성 검토 용역 중단하고 마이산 국립공원 승격과 세계 지질공원...

[기자회견문]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고, 환경 갈등이 없는 곳으로 군산전북대병원 부지를 변경할 것을 촉구한다!

[기자회견문]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고, 환경 갈등이 없는 곳으로 군산전북대병원 부지를 변경할 것을 촉구한다!

- 백석제 부지를 고집하게 되면 지속적인 갈등 낳을 것 - 전북도민과 군산시의회의 뜻을 존중해 내흥동 역세권 등 다른 부지로 변경하는 것이 문제 해결 방향 - 시민 접근성이 좋고, 즉각적인 의료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는 장점 있어 군산 백석제는 독미나리를 포함해 멸종위기야생생물이 9종이나 서식하고, 북방계식물(독미나리, 양뿔사초)의 남한내 최대 자생지로 생태적 가치가 높으며, 고려시대에 그 기록이 남아있는 저수지로서 역사적 가치 또한 높다. 이 곳에 군산전북대병원을 설치하려는...

[논평] 송하진도지사, 새만금호 해수유통 결단하지 못하면 전북도민에게 심판받을 것

[논평] 송하진도지사, 새만금호 해수유통 결단하지 못하면 전북도민에게 심판받을 것

시화호에 이어 낙동강하구둑도 해수유통 결정 새만금 해수유통 결단, 늦어질수록 전북도의 발전은 뒷걸음 어제 9월 23일, 서병수 부산시장은 낙동강하구둑을 개방하고 해수유통을 전면 실시하겠다고 선언했다. 낙동강하구둑은 1987년 준공이래 28년간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 4대강 사업으로 인하여 녹조가 발생하고 물고기가 폐사하는 등 수질과 생태계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부산시장은 낙동강하구둑 해수유통을 결정하였으며, 2017년부터 부분개방을 시작하여 2025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