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GM유채 불법 유통과 재배 관련 긴급 기자회견문]  우리농업과 생태계를 망가뜨리는 농식품부를 규탄한다!

[GM유채 불법 유통과 재배 관련 긴급 기자회견문] 우리농업과 생태계를 망가뜨리는 농식품부를 규탄한다!

우리농업과 생태계를 망가뜨리는 농식품부를 규탄한다!   유사이래 우리 땅에 한 번도 심어지지 않았고, 허가되지도 않았던 유전자조작생명체(GMO)가 드디어 심어졌다. 그것도 우리 농업과 국토를 지키기 위해 그토록 싸웠던 우리 농민과 노동자의 손으로 직접 유전자조작(GM)유채를 재배하는 통탄할 일이 벌어졌다. 그러고도,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불법으로 유통되고 재배된 GM유채가 이미 미국 등에서 식용과 종자용으로 생산 승인된 것이기 때문에 ‘국민건강 등...

4.22 농진청 유전자조작작물 파종지지 및 GM작물개발사업단 해체를 위한 범국민대회

4.22 농진청 유전자조작작물 파종지지 및 GM작물개발사업단 해체를 위한 범국민대회

  [결의문] GMO없는 대한민국 이제 시작이다!   2017년, 위대한 국민의 힘으로 박근혜의 탄핵과 대통령선거를 이끌어 냈습니다! 촛불혁명은 비민주적이고 탐욕스런 세력을 심판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는 국민의 염원이었습니다.   박근혜정부와 지난 10년, 대표적인 농정적폐 중에 하나가 농촌진흥청이 주도한 GM작물 개발과 상용화 추진입니다. 농진청은 2020년 이후 GM작물의 상용화를 꿈꾸며, GM벼를 가장 먼저 개발했습니다. 특히...

[기자회견문] MB와 박근혜의 농정적폐, 정부주도 GM작물 개발정책 중단하고, GMO-FREE ZONE 대한민국을 선언하라!

[기자회견문] MB와 박근혜의 농정적폐, 정부주도 GM작물 개발정책 중단하고, GMO-FREE ZONE 대한민국을 선언하라!

    1996년 미국에서 유전자조작생명체(이하, GMO)가 처음으로 상업화된 후 20년 동안 유해성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때문에 러시아와 유럽국가를 비롯한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GMO를 생산하지 않는다. 또한, 세계적으로 GMO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곳은 몬산토와 같은 다국적 농화학기업들이며, 각 국의 정부들은 이들 민간기업의 GMO연구개발과 상용화를 통제하고 엄격히 관리·감독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MB부터 박근혜정부까지 농촌진흥청을...

[기자회견] 농촌진흥청은 GMO작물 노지재배를 즉각 중단하라

[기자회견] 농촌진흥청은 GMO작물 노지재배를 즉각 중단하라

GMO 꽃가루로 GMO청정지역 대한민국을 더럽히지 마라 농촌진흥청은 GMO작물 노지재배를 즉각 중단하라   정부가 앞장서서 GMO를 연구하는 나라는 없다. - 정부 주도 유전자조작작물 개발 중단하고 농진청 GM작물개발사업단 해체하라!   지난해 농진청은 정부산하기관과 대학 등 19개 기관을 통해 17개 품목을, 17개 지역에서 시험 재배하도록 승인한 바 있다. 전국곳곳에 GMO종자를 뿌렸다. 제대로 된 안전망조차 설치하지 않아 사회적 지탄을 받기도 했다....

[보도자료] 새만금사업으로 전북도 어업생산량 74% 감소

[보도자료] 새만금사업으로 전북도 어업생산량 74% 감소

갯벌에서 자라는 조개류 91% 감소 군산조선소 5배 규모의 일자리 사라져 해수유통을 통한 새만금하구역 생태계 복원 절실   전북녹색연합이 새만금사업 전후로 전라북도의 어업생산량 변화를 확인한 결과 전라북도 연안에서의 어업생산량이 74%감소한 것으로 확인하였다.   새만금사업이 본격화되기 전 해인 1990년, 전라북도의 연안어업 생산량은 일반해면 어획량이 8만4천톤, 천해양식 생산량이 6만1천톤으로 전체 14만5천톤이었다. 하지만 2015년 기준, 전라북도의...

[보도자료] 새만금 물막이 10년, 개발은 막장!   수질․생태계는 재앙!  삶과 지역경제는 절망!

[보도자료] 새만금 물막이 10년, 개발은 막장! 수질․생태계는 재앙! 삶과 지역경제는 절망!

  새만금사업 정략적으로 이용, 막장드라마로 치달아 새만금호 수질은 6급수 수준으로 악화, 저층은 무산소층 형성 새만금 어류 85%이상 감소, 전북 어업손실 연간 4,300억 이상 추산 새만금 조류 86% 감소, 도요물떼새 97% 감소, 생태재앙   2월 16일,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전북도의회가 공동으로 ‘새만금 물막이 10년 평가와 전환을 위한 토론회’를 전북도의회에서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새만금사업 추진 경과와 문제점’을 발표한...

[기자회견문]  환경부는 국제적인 멸종위기 조류,  새만금 저어새의 보전대책 마련하라!

[기자회견문] 환경부는 국제적인 멸종위기 조류, 새만금 저어새의 보전대책 마련하라!

  - 관련법규 준수하고, ‘선 보전대책 마련, 후 공사’ 원칙 지켜야 -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과 시민단체가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1급 조류이자,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이 멸종위기-위기(EN)종으로 지정한 새만금 저어새에 대하여 환경부와 문화재청 등 정부에 보호요청을 한 바 있다.   하지만, 한국농어촌공사와 새만금개발청은 적극적인 보호대책을 수립하지 않고 있으며, 법규를 무시한 채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 또한, 멸종위기종에 대한 관리주체인...

[기자회견문] 불공정하고 신뢰를 잃은 마이산케이블카 타당성조사 용역 중단하라!

[기자회견문] 불공정하고 신뢰를 잃은 마이산케이블카 타당성조사 용역 중단하라!

불공정하고 신뢰를 잃은 마이산케이블카 타당성조사 용역 중단하라!   마이산케이블카는 지금으로부터 19년전인 1997년에 전북고시 제387호에 따라 삭도(케이블카) 계획이 수립되었다. 2015년 8월 28일, 이항로 진안군수는 ‘마이산 케이블카를 놓겠다’고 밝혔고, 진안녹색평화연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는 경제성과 환경성을 우려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 진안군의회 역시 뜻을 같이해 2015년 추경에서 타당성 용역비를 전액 삭감하였다. 이에 진안군수는 타당성 용역을...

[기자회견문] 종자오염 환경오염 농촌진흥청 유전자조작(GM)작물 개발 즉각 중단하라!

[기자회견문] 종자오염 환경오염 농촌진흥청 유전자조작(GM)작물 개발 즉각 중단하라!

정부는 GMO연구․개발이 아닌 관리감독에 집중해야 한다! 유전자조작생명체(GMO)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20여년간 지속되고 있으며, GMO에 대한 안전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처럼, GMO에 대한 환경피해와 인체유해성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GMO의 연구개발과 생산은 매우 신중하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GMO연구개발을 주도하는 세력은 몬산토와 같은 다국적농화학회사 등이며, 정부가 주도하여 GMO를 연구개발하고 상용화를 추진하는 나라는 우리나라가 거의...

[보도자료] 새만금은 국제적인 멸종위기1급 조류, 저어새의 핵심 서식지이며, 수라갯벌은 마지막 갯벌.

  ․ 한반도남부 번식무리의 절반이상이 새만금에 서식 ․ 새만금 내 저어새 서식지 80% 훼손 ․ 새만금지방환경청 새만금산단3공구 가토제 중단 등 특단대책 세워야 문화재청과 한국물새네트워크의 조사결과 새만금은 칠산도에서 번식하는 저어새 무리의 가장 중요한 먹이터이며, 한강하구 무리를 비롯한 국제적인 멸종위기1급 저어새의 중요한 서식지임이 확인되었다. 2012년 문화재청은 저어새가 번식하는 전남 영광의 칠산도에서 어린 저어새에게 위치추적장치를 부착하여 이동경로를...

[보도자료]멸종위기1급 저어새, 새만금 산업단지3공구 매립공사로 사라질 위기

[보도자료]멸종위기1급 저어새, 새만금 산업단지3공구 매립공사로 사라질 위기

  - 국제적으로 중요한 멸종위기1급 조류인 저어새가 산업단지3공구 매립공사로 새만금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전 세계에서 저어새가 가장 많이 서식하는 곳은 우리나라 서해안의 한강하구 및 황해도 지역이며, 이와 더불어 남부지역에서 가장 큰 무리를 이루는 서식지가 바로 번식지인 칠산도와 번식을 마친 이들이 찾는 새만금이다. (사진: 새만금3공구 주변 남수라갯벌의 저어새들) 문제가 되고 있는 방수제 공사 구간의 경우 산업연구단지 예정지로 저어새...

[논평] 군산시는 백석제의 생태계보전과 문화제 등록을 위해 적극 나서라!

[논평] 군산시는 백석제의 생태계보전과 문화제 등록을 위해 적극 나서라!

    군산백석제 보전을 위한 전북시민사회단체의 노력으로 군산전북대병원의 부지가 당초 백석제 일원에서 사정동 일원으로 변경․확정되었다. 전북녹색연합은 정부와 전북대병원의 부지변경 결정을 환영한다.   그 동안, 전북의 시민사회단체는 북방계 희귀․멸종위기 식물인 독미나리와 양뿔사초, 물고사리 등 9종 이상의 멸종위기종이 서식하는 군산 백석제의 보전과 전북대병원 부지의 변경을 촉구하였다. 또한, 시민사회단체의 노력으로 군산 백석제가 고려말 이전에 축조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