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2011년 새만금호 수질 5급수 육박

보도자료_2011_새만금호.hwp 새만금호_수질보고서.hwp [보도자료]2011년 새만금호 수질 5급수에 육박 화학적산소요구량(COD)기준 19.9㎎/L 로 최고 기록 새만금호의 수질과 수생태계 보전을 위한 대책마련 필요 2010년 12월, 새만금 방조제 내측의 수위를 낮춘 후 새만금호의 수질이 점점 악화되고 있다. 2011년 연평균 새만금호의 수질은 5급수에 육박하는 수질을 보였으며, 6월에는 화학적산소요구량(COD)이 최고 19.9㎎/L로 높아져 6급수 이하의 최악의...

무주풍력발전단지의 중단은 민간기업에 대한 전북도청의 무리한 특혜행정이 원인이다.

논평_무주풍력발전단지.hwp [논 평] 무주풍력발전단지의 중단은 민간기업에 대한 전북도청의 무리한 특혜행정이 원인이다. 백두대간에 위치한 무주군 무풍면 덕지리 삼봉산 일대에서 추진되고 있는 무주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에 대하여 산림청이 불가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전라북도청은 사업계획을 수정하여 재추진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무주풍력발전단지 개발사업은 현대중공업을 중심으로 4개의 민간기업이 해당지역에 풍력발전기 21기(34.65MW)를 설치하겠다는 사업이다. 명백히 국가에서...

삼천에서 멸종위기 1급 수달서식 확인, 홍산교․서곡교 하상도로 건설 재검토하라!

[보도자료]  삼천에서 멸종위기 1급 수달서식 확인, 홍산교․서곡교 하상도로 건설 재검토하라! 전북녹색연합이 전주시 삼천에 대한 생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홍산교와 서곡교 주변에서 멸종위기 1급 포유류이자 천연기념물 330호인 수달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전북녹색연합은 지난 3월 26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삼천에서 수달서식실태를 조사하였으며, 조사결과 홍산교 하류의 모래톱과 제방, 서곡교 주변의 모래톱과 바위 등지에서 수달의 발자국과...

제2의 촛불항쟁으로 1%만을 위한 한미FTA를 막아냅시다

제2의 촛불항쟁으로 1%만을 위한 한미FTA를 막아냅시다 한미 FTA는 1% 부자만을 위해 고장난 미국식 제도를 이식하는 초헌법적인 경제통합협정입니다. 한미 FTA는 1% 부자와 재벌들만을 위한 협정입니다. 고장난 미국식 제도를 일방적으로 이식하는 경제통합협정입니다. 약값과 의료비를 폭등시키고 건강보험제도를 위태롭게 만듭니다. 투자자 국가 중재(ISD) 제도가 도입되어 기업의 탐욕을 막을 공공정책 입법주권을 제약합니다. 영세상인을 보호하는 제도는 한미 FTA 위반이 되어...

인공시설물이 전주천 홍수피해 키웠다

[보도자료] 인공시설물이 전주천 홍수피해 키웠다 하상도로 40m 파손, 산책로 545m 유실 등 홍수피해 과밀한 인공․편의시설의 제거 및 축소 필요확인 전북녹색연합이 8월 홍수기 이후 전주천에 대한 홍수피해 실태를 조사하고 원인을 분석한 결과 전주천 내부에 만들어진 인공시설물이 직,간접적으로 홍수피해를 키웠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북녹색연합이 전주천 한벽보에서 전주대교, 7.9㎞ 구간에서 홍수피해를 조사결과 230여m의 저수로 호안이 유실되고, 545여m의 산책로...

전주 노송천 조성관리방안 변경하라

성명서_노송천_홍수피해.hwp [성 명 서]  노송천 조성관리방안 변경하라 홍수로 하상 1m이상 침식, 시민안전 위협 노송천 조경수로 50여m 유실 2010년 5월, 200m구간에 대한 1차 노송천 복원사업이 완료된 지 불과 1년 만에 노송천의 하상과 조경수로가 심각하게 훼손돼 관리방향에 대한 근본적이 재검토가 요구된다. 7월 11월 찾은 노송천의 모습은 홍수로 인해 하천바닥이 1m 정도 패여 50여m의 조경수로가 유실되고, 콘크리트 산책로 마져 무너질...

‘채식하는 월요일’ 도입을 위한 학교급식 토론회 개최

취재요청_주1회채식급식토론회.hwp [취재요청]    ‘채식하는 월요일’도입을 위한 학교급식 토론회 개최 전북녹색연합이 주관하고 전라북도교육청이 후원하는 ‘채식하는 월요일’ 도입을 위한 학교급식토론회가 6월 2일 15시,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채식하는 월요일(Meat Free Monday)’ 은 전면적인 무상급식과 더불어 건강한 학교밥상 차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전북녹색연합에서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전라북도 교육감도...

무주풍력발전단지 기자회견문

무주풍력_기자회견문.hwp 환경파괴/주민무시/재벌기업 무한특혜, 무주풍력발전단지 반대 기자회견문(일부) [imgcenter|DSC_0014.jpg|600|환경파괴/주민무시/재벌기업 무한특혜, 무주풍력발전단지 반대 기자회견|0|1] 1. 무주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은 애초 입지를 선정이 잘못되었다. 국가차원에서 생물다양성보호를 위해 지정된 ‘생태자연도 1등급’지역에 입지를 선정한 행정계획은 무주군청과 전라북도청이 환경보전의 책무를 저버린 것이다. 또한, 공익적인 이유로...

전주천 수달, 이제 3마리 남았다. 특단의 보호대책을 마련하라!

삼천수달.hwp [성명서]  전주천 수달, 이제 3마리 남았다. 특단의 보호대책을 마련하라! [imgcenter|IMG_6654.JPG|600|수달이 차에 치어 죽은 우전교하단 하상도로|0|1] 전주천에 이어 삼천에서도 멸종위기 1급 포유동물인 수달이 로드킬로 죽었다. 삼천에서 수달의 사망원인은 삼천동 우전교 다리밑에서 휴식을 취하기 위해 차량통행이 뜸한 시간에 언더패스 도로를 건너다 차에 치어 죽은 것으로 보인다. 이제 전주천에 생존하고 있는 수달은 3마리...

민간기업에 대한 불법․특혜행정, 무주풍력단지 재검토하라!

무주풍력단지1.hwp [성 명 서]   민간기업에 대한 불법․특혜행정, 무주풍력단지 재검토하라! ‘생태1등급’ ‘산지보호구역’에 풍력단지추진 주민의견수렴 절차 생략 2010년 1월 11일, 전라북도청과 무주군 등 8개 시․군이 현대중공업 등 4개 민간기업과 200MW급 ‘육상풍력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서’를 체결한 이후 전라북도의 산하와 지역주민들이 무분별한 풍력단지조성계획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전라북도는 도민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전주천을 다시 죽이는 ‘고향의 강’사업을 차라리 반납하라!

전주천을_다시_죽이는_‘고향의_강’_사업_차라리_반납하라.hwp [성 명 서]  전주천을 다시 죽이는  ‘고향의 강’사업을 차라리 반납하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전주천 고향의 강’ 사업을 추진하는 전주시 관계자가 “워낙 사업비가 큰 규모여서 하천에 억새나 심고 산책로나 넓히는 방법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토로했다. 이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4대강을 죽이고 있는 ‘4대강 정비사업’과 같은 상황임을 드러낸 것이다. 전북녹색연합은 사업비가 많아서...

전라북도 학교급식, ‘채식하는 월요일(Meat Free Monday)’ 실시하자

건강한_학교밥상을_차리자.hwp [성 명 서]   전라북도 학교급식, ‘채식하는 월요일(Meat Free Monday)’ 실시하자 ‘채식하는 월요일’ 교육감 공약사항 학교급식지원센터 건립 서둘러라 전북녹색연합은 전라북도 김승환 교육감께서 후보시절 공약집과 선거공보물을 통해 약속했던 ‘채식하는 월요일’과 ‘친환경급식지원센터’의 건립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판단하여 이의 빠른 시행과 도입을 촉구한다. ‘채식하는 월요일’은 건강한 학교밥상 차리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