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2 전국 동시다발 기후위기 비상행동—-> 장소가 오거리 문화광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9/12 전국 동시다발 기후위기 비상행동’ 전북 장소가 사정으로 인하여 풍남문 광장에서 오거리 문화광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혹시 홍보해주신 분들은 수정된 웹자보와 아래의 내용으로 다시 홍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기후위기 비상행동을 비롯한 각 지역 비상행동은 9월을 집중행동의 달로 선포하고, 전 세계 기후운동과 연대하여 기후위기를 넘어 기후정의를 촉구합니다. 9월 12일(토) 4시 ‘전국 동시다발 기후위기 비상행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북은 전주 오거리 문화광장에서 함께 합니다.

코로나로 많은 분들이 모이기 어려운 상황이므로, 시민들의 참가를 대신할 한 분 한 분의 신발을 모아 광장에 전시합니다. 지구 온도 상승을 1.5도 이내로 지키기 위한 우리의 간절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삶을 지탱해준 소중한 신발로 함께 해주세요~!

 

<신발을 보내주시는 3가지 방법>

 

1) 우체국 택배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2) 전북녹색연합 사무실 근처에 가깝게 계실 경우, 사무실로 직접 가져다주셔도 좋습니다.

3) 위 두 가지 모두 어려우신 분들은, 계시는 곳이 전주일 경우엔 직접 받으러 가겠습니다. 

 

* 신발 주인분의 이름과 회수여부를 꼭 적어서 보내주세요. 돌려 받으시지 않을 신발은 기부할 예정이오니, 가급적 기부 가능한 신발을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기후위기 대응 촉구를 위해 정부나 지자체, 시민 등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적어주시면 신발과 함께 전시하겠습니다. 

* 9월 11일(금)까지 가족, 친구, 동료들의 신발을 담뿍담뿍 모아 보내주세요! 

* 보내실 곳: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2길 59 전북NGO센터 3층 전북녹색연합

* 문의: 010 2760 7723 (기후위기 전북비상행동 김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