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나는 뽁뽁이다”

“나는 뽁뽁이다”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기후위기의 시대!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모두의 에너지, 누구나 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 다채롭고 즐거운 방법과 이야기들을 두루두루 나누어보아요.
 
전북녹색연합은 뽁하우스1호에서 “기후위기, To be or not to be”로 함께 합니다.
 
11월 16일(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충경로 객사로 가족들과 친구들 손잡고 오셔서 서로에게 따뜻한 뽁뽁이가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