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모습] 나는 개똥벌레.

캄캄한 밤입니다.

방뎅이에서 불빛을 내는  늣반딧불이를 보러,

청개구리들이 삼천에 모였습니다.

 

저 멀리 도시의 불빛, 산책로변의 가로등, 운동하는 사람들, 자전거 전조등.

아쉬움속에서도  풀벌레 소리를 듣고,  반딧불이를 관찰하였습니다.

신비로움을 간직한 반딧불이!

늦은 밤. 부모님 손 잡고  삼천변을 조용히 걸어보아요!!

 

안내는, 청개구리들이 해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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