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금요일 점심선전전 시간에 새만금신공항 철회를 촉구하는 아홉 번째 거리미사가 진행됩니다. 거리가 본당이 되었다는 강승수 신부님과 함께 새만금신공항을 막아내고, 수라갯벌을 지킬 수 있도록 두 손과 간절한 마음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