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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자원순환특화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방류수역변경은 불법

전주자원순환특화단지_폐수처리시설_방류수역_변경은_불법.hwp [보도자료] 전주 자원순환특화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방류수역 변경은 불법, 당초 계획대로 방류수역 환원해야 전주시 완산구 상림동 산188번지, 자원순환특화단지에 건설된 폐수처리시설(230톤/일) 방류구의 위치를 전주시가 임의로 변경한 것은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된다. 당초 전주시는 2010년 4월 19일 『전주시 자원순환특화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기본계획』을 공고하면서...

곰소만갯벌 훼손하는 부창대교 대선공약 반대한다

부창대교_대선공약_반대한다.hwp [성명서] 새만금갯벌을 죽인 것으로 이미 족하다 - 곰소만갯벌 훼손하는 부창대교 대선공약 반대한다 - 12월 10일 새누리당이 대통령선거 전북지역 7대 공약을 추가로 발표했다. 특히, 추가된 공약 중에 부창대교(부안~고창) 건설은 우리나라의 소중한 자연유산을 훼손하는 사업으로 전북녹색연합은 반대의 입장을 분명히 밝힌다. 부창대교 계획은 전라북도 부안군 도청리에서 고창군 해리면을 잇는 약 7.4km 길이의 해상다리를 건설하겠다는 사업계획이다....

홍산․서곡교 언더패스 설치 재추진을 반대한다

홍산서곡교_언더패스_문제.hwp [논 평] 하천은 차도가 아니라, 물길이며 자연의 길이다. - 홍산․서곡교 언더패스 설치 재추진을 반대한다 - 전주시의회 박진만의원이 시정질의를 통해 서곡교 교통혼잡 문제와 이의해결을 위한 대안으로 홍산․서곡교 언더패스 설치를 다시 주장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전주시장도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언더패스 설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긍정적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전북녹색연합은 다음과 같은...

영광핵발전소 위조부품 사용비리 남의 일이 아니다. 전북도와 국회차원의 안점점검 특별위원회 구성하라!

영광핵발전소_위조부품관련.hwp [성명서] 영광핵발전소 위조부품 사용비리 남의 일이 아니다. 전북도와 국회차원의 안점점검 특별위원회 구성하라! 영광핵발전소 5,6호기가 품질보증서를 위조한 위조부품을 무더기로 사용하여 또다시 가동이 중단되었다. 지식경제부의 발표에 따르면, 품질보증서가 위조․납품된 부품 7,682개중 5,233개가 실제 사용됐으며, 실제 사용된 5,233개 위조부품 중 98.2%인 5,137개가 영광핵발전소 5,6호기에 집중됐다는 것이다. 핵발전소는...

“모악산 벚꽃 명품길 조성사업”이 벚꽃길 훼손사업으로 변질

보도자료_모악산도로(최종).hwp [보도자료] “모악산 벚꽃 명품길 조성사업”이 벚꽃길 훼손사업으로 변질 - 전라북도도로관리사업소, 사업편의상 ‘위험도로 개선사업’으로 변경 추진 - 전주시 삼천3동 독배마을과 김제시 금산면 청도리를 잇는 712번 지방도에 대하여 전라북도도로관리사업소에서 ‘청도 위험도로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사업은 위험도로에 대한 개선효과가 미미하고 모악산의 생태와 경관을 훼손한다. 특히, 많은 시민들이 찾는 모악산 벚꽃길을...

무분별한 ‘전주권 녹지지역’의 해제와 대책없는 상수원보호구역의 해제를 우려한다

상수원보호구역_녹지지역_해제.hwp [논 평] 무분별한 ‘전주권 녹지지역’의 해제와  대책없는 상수원보호구역의 해제를 우려한다 ‘전주/완주 상생발전사업’ 차원으로 전라북도와 전주시, 완주군에서 추진중인 ‘전주권 녹지지역’ 해제에 대하여 우려표명과 더불어 재검토를 요청한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전주권 상수원보호구역 3곳, 27㎢의 해제가 결정되고, ‘전주권 녹지지역’ 해제가 전라북도청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고 한다.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의 경우 특히, 전주시...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의 국립공원 케이블카 부결을 환영한다!

[성명서]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의 국립공원 케이블카 부결을 환영한다! 오늘,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는 지난 10년간 지속되었던 국립공원 케이블카 논쟁에 종지부를 찍었다. 지난 2007년 입장료 폐지 이후, 대폭 증가한 사람들에 의해 국립공원이 받고 있는 스트레스를 해결해 주기 위해, 그리고 국민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케이블카를 추진한다는 환경부의 논리가 얼마나 상식 밖의 일인지 확인시켜준 것이다.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의 오늘 결정은 우리나라 국립공원에는...

환경부 삭도 설치 기준 위반, 남원시와 구례군의 지리산 케이블카 추진계획 철회하라!!

20120625지리산_케이블카_반대_성명서.hwp [성명서] 환경부 삭도 설치 기준 위반, 남원시와 구례군의 지리산 케이블카 추진계획 철회하라!! 환경부는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이 급증함에 따라 적정 수용에 대한 통제가 불가피하다는 것, 답압, 쓰레기 불법투기 등의 환경오염문제가 심각하다는 것 등을 이유로 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해 왔다.  이에 대한 국민적 반발이 거세지자 기존 탐방로, 도로의 제한 내지 폐쇄 유도, 기존 탐방로와의 연결시키지 않을 것,...

전주천 ‘고향의 강’ 사업 사전환경성검토서 부실작성, 생태계 보호대책 미비

전주천_고향의_강_사업_사전환경성검토서_부실작성.hwp [보도자료]전주천 ‘고향의 강’ 사업 사전환경성검토서 부실작성, 생태계 보호대책 미비 전주천에 수달과 흰목물떼새 등 멸종위기종이 서식하지 않는다? 2010년 4월 국토해양부로부터 선정된 전주천 ‘고향의 강’ 사업이 기본 및 실시설계를 하고 사전환경성검토 협의에 들어갔다. 그러나, 전북녹색연합의 확인결과 전주지방환경청에서 검토중인 [전주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사전환경성검토서]가 부실하게 작성되어 전주천에...

지리산 어느곳에도 케이블카 설치를 반대합니다.

[imgcenter|394328_63323_1716.jpg|600| |0|1] 김완주 도지사는 국립공원 보전 책무에 충실하라! 환경부는 2월 7일 발표를 통하여 3월 23일까지 해당 지자체로부터 보완계획을 접수받아, 6월 안에 ‘국립공원 케이블카 시범사업지’를 결정하겠다고 하였다. 우리는 4대강 파괴에 반성하지 않고, 국립공원까지 훼손하려는 환경부에 절망한다. 또한 우리는 지리산에 케이블카를 설치하겠다는 남원시와 함께 국립공원 케이블카 설치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전북도를...

전주삼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에 역행하는 과도한 체육시설을 철거하라!

[성명서] 전주삼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에 역행하는 과도한 체육시설을 철거하라! 전주시는 ‘삼천 자연형하천 조성사업’에 이어 2011년부터 ‘삼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삼천에 각종 운동기구가 과다하게 신규 설치되고 있으며, 일부 시설은 지나치게 생태하천복원의 취지를 거스르는 것이어서 문제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2011년 여름 홍수로 전주시 완산구 세내교 근처의 폭 2m, 길이 1.6km의 지압로 중에 많은 부분이 훼손되거나 유실되었다. 이에 전주시와...

환경부와 전라북도청의 새만금수질 해명자료는 눈속임의 꼼수다

환경부의_새만금수질_해명자료는_눈속임의_꼼수다.hwp [성명서] 환경부와 전라북도청의 새만금수질 해명자료는 눈속임의 꼼수다 환경부와 전라북도청은 새만금호 수질이 화학적산소요구량 기준으로 2011년 평균 새만금호의 중간지점 ME2와 DE2지점에서 각각 7.71㎎/L과 6.95㎎/L를 나타냈으며, 전체적으로 수질이 5급수에 육박한다는 전북녹색연합의 발표에 대해 2011년 8월 이후 수질이 대표지점에서 2-3급수로 개선됐다는 해명자료를 발표했다. 그러나, 이같은 환경부의 해명자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