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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모습] 청개구리는 스마일 ^_______^

      비가오니, 심난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긍가봐요. ^________^ 그래도 비가 내린 숲이 주는 느낌을 청개구리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질퍽질퍽한 땅도, 물이고인 웅덩이도 다 그들의 놀이터입니다. 장화에...

[활동모습] 나는 개똥벌레.

캄캄한 밤입니다. 방뎅이에서 불빛을 내는  늣반딧불이를 보러, 청개구리들이 삼천에 모였습니다.   저 멀리 도시의 불빛, 산책로변의 가로등, 운동하는 사람들, 자전거 전조등. 아쉬움속에서도  풀벌레 소리를...

[활동모습] 8월 학교가는길에 만난 풀꽃나무

    바라던대로 우산 쓸 일은 없었지만, 양산이 필요했던 8월20일의 학교가는 길에 만난 풀꽃나무. 또다시 골든팰리스 휴먼시아 아파트 204동 앞에서 만났습니다. 한참을 도감과...

[활동모습] 왕의 숲에 청개구리들이 떳다!

TV를 켜고 날씨를보면, 더우면 더운대로, 비가오면 비가오는대로 걱정입니다. 왜냐하면 청개구리들을 만나야하니까요. ㅎ ㅣ ㅎ 여름은 더워요. 비가 좀 오면 어때요. 맞죠? but. 7월이 되면 다시 날씨...

[모임] 작아 읽새 전주모임

<작아 읽새 전주모임을 제안하며>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것이 아름답다’ 잡지를 구독하다가 작아가 있는 특별한 가게를 운영하게 된 김근오입니다. 작아를 구독하면서 작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