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녹색연합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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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max A50 / KENOX Q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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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성장제일주의와 개발패러다임은 무분별한 생태계 파괴를 가져오며 많은 동식물들을 우리 주위에서 떠나보냈으며, 폭염, 폭설, 폭우 등 이상기후를 동반하며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별의 위기를 가져왔습니다.
– 인류가 자신의 욕망을 억제하지 못하고 욕망을 채우기 위하여 함부로 사용한 풍요의 대가로 우리 환경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파괴되어 왔으며, 인간과 자연 사이, 인간과 인간 사이에 부정의와 불평등이 나타난 것입니다.
– 녹색연합은 이러한 성장제일주의와 개발패러다임의 20세기를 마감하고, 인간과 자연이 지구별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초록세상의 21세기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 녹색연합이 구현하고자 하는 활동 목표와 내용은 녹색연합 4대강령에 녹아있습니다.
녹색연합은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녹색인의 수칙을 만들었으며, 앞으로 ‘녹색은 생활이다’ 운동을 통해 작고 소박한 삶을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Q. 전북녹색연합 창립배경은?

우리는 지금 화석연료의 남용과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전 지구적 기후환경위기와 더불어 지역적으로 토건중심 국토정책 추진이 아름다운 한반도를 무분별하게 파괴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전북지역도 상대적 경제낙후를 이유로 구시대적 토건사업을 답습하는 지방정부의 정책 추진으로 환경파괴가 가중되고 있습니다. 새만금갯벌 매립과 무분별한 골프장 건설 추진, 도로 등 불필요한 사회간접자본 건설로 전북지역 천혜의 생태경관과 국토의 생산력 파괴를 불러오고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자본중심의 국가정책과 한․미FTA는 지역경제의 기반인 농업과 농촌의 붕괴를 초래하고, 결국 지역 민중들은 활력을 잃은 채 건강한 삶을 위한 새로운 대안을 찾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이는 자연의 일부인 지역인류의 지속성이 위협받는 것을 의미하며, 건강한 농촌의 부활을 통한 지역인류의 지속가능한 삶의 도모가 요구되는 부분입니다.

전북녹색연합은 백두대간를 비롯한 호남정맥, 금강, 서해갯벌 등 우수한 자연생태계와 농업중심의 생산기반을 간직한 전북지역이 오히려 생태문화도시 조성이라는 미래지향적인 사회의 기반임을 새롭게 인식하고 이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통해 자연과 공존하는 아름답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건설하는 환경운동을 중점 전개하고자 한다.

 

Q. 전북녹색연합의 활동기조는?

○ 시민참여형 환경운동 전개

○ 현장과 생활중심의 실천적인 환경운동 전개

○ 녹색생명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대안문명운동 전개

 

Q. 녹색연합이 주로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 백두대간, 하천, 서해갯벌 등 전북지역 핵심 녹지생태축을 중심으로 한 자연생태계 보전운동 전개.

– 지속가능한 생명순환농업의 확산, 농지보전을 통해 농토의 생태적 건강성을 회복하고 지역주민과 인류의 건강한 삶을 되찾는 생명운동 전개.

– 에너지전환, 순환가능형 폐기물정책, 공원녹지 확충, 녹지생태축 잇기 등 생태도시 만들기 활동 전개.

– 생태계보전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미래세대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실시.

 

Q. 녹색연합의 주요활동분야는 무엇인가요?

– 백두대간, 호남정맥, 금남정맥 등 산림생태계 보전활동

– 금강, 섬진강, 만경강, 동진강 등 하천생태계 보전활동

– 새만금을 비롯한 갯벌생태계 보전운동

– 야생동식물 보호활동

– 친환경학교급식 및 도농교류 등 환경농업 지원활동

– 생태문화마을 만들기

– 자전거이용활성화, 대중교통이용활성화, 신재생에너지 확대 등 기후변화 대응활동

– 어린이, 청소년, 시민대상 환경교육

– 국내외 연대 등 생태계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모든 활동 전개.

창립선언문

오늘 우리는 인간의 이기심에 바탕한 자본 중심의 자연환경 파괴에 맞서 자연과 공생하는 삶을 실천하고 지속가능한 인류의 행복한 삶을 꽃피우기 위해 생명의 깃발을 높이 들었다.

지난 세월동안 인류는 눈앞의 이익에 눈멀어 삶의 기반인 지구환경을 파괴하는 어리석은 삶을 살아왔다. 오늘날에 이르러 대량생산과 대량소비, 무한성장을 지향하는 자본주의 문명으로 말미암아 지구자원은 고갈되어 가고 화석연료 남용과 산림파괴로 지구온난화를 부채질해 스스로 인류의 생존마저 위협 받는 비참한 지경에 이르렀다.

우리는
자연과 인간을 황폐화시키는 전쟁에 반대하며, 국가와 사회계층간의 빈부격차, 착취와 억압, 불평등과 폭력이 인간사회는 물론 자연을 파괴하는 근본원인임을 인식하고 지구생명의 평화를 위해 인류의 삶을 생태, 평화, 민주로 만들어 가는데 힘쓸 것이다.

우리는
생물다양성을 존중하고, 유전자조작과 생명복제 등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는 생명이용을 반대한다. 초국적 자본의 이윤을 위한 획일화된 세계화에 맞서 다양한 문화와 전통, 생명이 존중되는 세계를 만드는 것이 인류와 생태계의 다양성을 지키고 공생하는 길임을 인식하여, 다양성을 부정하고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는 모든 시도를 극복해 나갈 것이다. 또한, 우리는 지구와 한반도, 지역사회를 생태적으로 만들기 위해 먼저 생태적인 삶을 실천하고 녹색생명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나아갈 것이다.

우리의 삶터인 호남지역에서도 갯벌매립과 산림파괴, 무분별한 도로개설 등으로 오랜 세월 동안 보존되어온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유산을 불과 1세기만에 다시 되돌리기 어려울 만큼 파괴하는 어리석음을 재현하고 있다.

전북녹색연합은
한반도와 호남지역 생태계의 바탕인 백두대간과 호남정맥을 보전하는 활동에 앞장설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금강과 섬진강, 만경강, 서해갯벌 등의 자연생태계를 보전하고 파괴된 자연을 복원하기 위한 활동에 매진할 것이다. 또한 인간생존의 근본바탕인 농촌을 살리고 농촌을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생명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농민과 연대하고, 생산자와 소비자의 연대를 조직해 건강한 인류 삶의 기틀을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다.

우리는
자연과 인간, 인간과 인간이 한 몸, 한 형제임을 인식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생하는 건강한 지구, 인간과 인간이 평화로운 세계를 만드는 일에 열린 마음으로 모든 지구인과 연대할 것이며, 지역으로부터 그 실천을 펼쳐 가는데 사명을 다할 것이다.

우리는
미래세대가 아름답고 푸른 지구에서 건강하고 평화로운 삶을 영원히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데 앞장서 실천할 것이며, 이러한 노력을 깨뜨리려는 어떠한 반생명적인 시도에 대해서도 굳건한 녹색생명연대로 단호히 맞서 나아갈 것이다.

4대강령

생명존중

– 우리는 모든 생명의 가치와 권리를 존중하여 생태계 질서의 보존과 회복을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자연과 생물의 권리를 인정하고 이들의 서식지인 자연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활동한다.
– 우리는 다른 생명체에 대한 인간의 간섭과 통제를 거부하며, 생명체가 인간과 시장 중심의 논리로 이용되는 것을 반대한다.
– 우리는 생태계를 교란하고 생명윤리를 위협하는 유전자 조작을 반대하며, 유전자 조작과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생명안전과 생태계 질서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모든 생명을 위해 인간의 욕망을 절제하여 육체, 정신, 영의 건강을 되찾는다.

 

생태순환형 사회의 건설

– 우리는 대량생산과 대량소비 중심의 왜곡된 경제체제를 극복하고 생태순환형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무분별한 도시팽창과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대형 개발사업을 반대하며, 백두대간을 비롯한 산림생태계, 갯벌 및 해양생태계의 보전, 생물종 다양성 보전을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문화를 오래된 미래로 존중하며 이를 계승 발전시킨다.
– 우리는 절제된 녹색소비를 통해 소박하고 작은것이 아름다운 생활양식을 정착시켜 나간다.
– 우리는 미래세대의 생명과 환경권을 존중하며, 미래세대가 지속가능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핵 발전과 화석연료 중심의 잘못된 에너지체계를 극복하고 재생가능한 에너지 개발과 보급, 에너지 효율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다.

 

비폭력 평화의 실현

– 우리는 모든 종류의 폭력과 차별을 거부한다.
– 우리는 전쟁의 종식과 평화를 위협하는 핵무기 등 살상무기 폐기, 전쟁위협을 야기하는 군비경쟁과 군수산업 중단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 우리는 자연과 인간, 여성과 남성, 그리고 모든 생명들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적극 노력한다.
– 우리는 관용과 열린 마음의 형성, 서로의 귀기울임, 평화의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미래세대의 생명과 환경권을 존중하며, 미래세대가 지속가능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녹색자치의 실현

– 우리는 참여민주주의와 자치, 분권을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환경문제로 안한 인권 침해를 방지하고 시민의 환경권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노약자, 청소년, 어린이, 빈민, 여성, 지역주민 등 사회 약자들의 권익을 신장하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환경자치가 실현되는 생태마을, 생태도시, 녹색공동체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녹색생명운동의 발전을 위해 국내외의 시민단체, 사회운동세력과 연대한다.

제 1 장   총칙

제  1조 (명칭)   우리단체는『전북녹색연합(Greenkorea Jeonbuk)』이라 한다.
제  2조 (목적)   전북녹색연합은
생명존중.생태순환형 사회 건설.비폭력 평화 실현.녹색자치 실현의 4대 강령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제  3조 (소재)   우리단체의 사무소는 전라북도에 둔다.
제  4조 (구성)   전북녹색연합은 제2조의 목적에 뜻을 같이하여 가입한 회원들로 구성하며, 회원 스스로의 참여로 운영한다.

 

제 2 장   사업

제  5조 (사업)   전북녹색연합은 제2조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아래 사업과 활동을 한다.
1. 시민 스스로 자신의 삶과 삶터를 녹색으로 바꾸는 시민참여운동과 녹색자치를 위한 조직사업, 지역연대사업
2. 생명존중.비폭력평화 사상 확산을 위한 교육.홍보.출판문화사업
3. 사회 약자.미래세대.자연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노력
4. 생태계보전.생태순환사회를 위한 정책개발과 조사연구사업
5. 환경문제로 인한 인권 침해를 막고 시민의 환경권을 찾기 위해 법률을 통한 구조와 대책 마련
6. 기타 전북녹색연합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국내외 연대 활동과 필요한 사업

 

제 3 장   회원

제  6조 (회원)   1. (가입)  전북녹색연합 목적에 뜻을 같이하여 회원 가입을 신청한 개인과 단체는 소정의 절차에 따라 회원이 된다.
2. (권리) 가. 회원은 전북녹색연합 운영과 의사결정에 참여할 권리를 갖는다.
나. 회원은 내규에 정한 절차에 따라 회원모임을 구성하고, 활동할 권리를 갖는다.
다. 회원은 전북녹색연합 안에서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갖는다.
3. (의무)  가. 회원은 자신의 삶과 삶터를 녹색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할 의무를 지닌다.
나. 회원은 전북녹색연합의 강령과 수칙, 정관을 지킬 의무를 지닌다.
다. 회원은 회비를 납부할 의무를 지닌다.
라. 회원은 전북녹색연합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사업과 활동에 참여할 의무를 지닌다.
4. (탈퇴)  탈퇴를 원하는 회원은 자신 의사에 따라 탈퇴할 수 있다.
5. (자격상실)  우리단체의 회원으로서 정관 및 내규를 준수하지 않거나 기타 우리단체의 명예를 실추시킨 경우에는
운영위원회의 결의로써 견책 또는 제명할 수 있다.

 

제 4 장   조직

제  7조 (총회)   1. (지위 및 구성) 총회는 우리단체의 최고의결기구로 다음과 같은 자격을 갖춘 회원으로 구성한다.
가. 총회일 기준으로 3개월 이상 회비를 납부한 만 18세 이상의 성인회원.
나. 만18세 미만의 활동회원인 경우는 회원 수에 비례해서 선출된 대표.
단, 선출절차와 비례대표수는 운영위원회에서 정한다.
2. (소집) 가. 정기총회는 년 1회 2월 중 열리며, 임시총회는 총회원 1/3이상의 요구나 운영위원회의 결의가 있을
때에 수시로 공동대표 전원에 의하여 소집한다.
나. 정기총회 및 임시총회의 의안과 일시, 장소는 총회개회 7일전까지 총 회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3. (의사 및 의결 정족수) 총회는 출석인원으로 개회하며, 출석회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4. (역할)  정기총회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논의하여 결정한다.
가. 정관의 개정
나. 공동대표의 선출
다. 운영위원의 선출
라. 고문, 자문위원의 추대 및 감사의 선임
마. 사업보고 및 사업계획 승인
바. 예·결산 승인
사. 우리단체의 해산
아. 기타 중요한 의결사항
제  8조 (공동대표)
1. 공동대표는 우리단체를 대표하고 제반 업무를 총괄한다.
2. 공동대표는 5인 이내로 총회에서 선출하며 임기는 2년으로 연임할 수 있다.
3. 공동대표는 대내외적으로 전북녹색연합을 대표하며, 조직의 모든 업무를 총괄하며
최종인사권과 결재권을 가진다.
4. 공동대표 중 1인을 호선하여 상임공동대표로 하며, 상임공동대표가 운영위원회의 의장이 된다.

제  9조 (운영위원회)
1.(지위) 운영위원회는 총회의 위임을 받아 다음 총회 시까지 우리단체의 조직과 운영, 사업과 활동에 관한 중요한
사항들을 토의하고 결의하는 상설 의결기구이다.
2.(구성) 총회에서 선출한 공동대표 및 20명이내의 운영위원으로 구성하고 회원소모임 대표, 사무국장은 당연직으로
운영위원으로 포함되며, 임기는 2년으로 한다.
3.(의장) 운영위원회는 상임공동대표가 운영위원회 의장이 되며, 운영위원회 부의장을 둘 수 있다.
4.(소집) 운영위원회는 월1회 정기회의로 소집되며 필요시 운영위원장이 소집할 수 있다.
5.(의사 및 의결 정족수) 운영위원회는 재적위원 과반수 이상의 참석(위임 포함)으로 개최하며,
출석위원 2/3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6.(결의사항) 운영위원회는 다음의 사항을 심의, 처리, 결정한다.
가. 사업계획 및 사업시행에 관한 보고 수리
나. 예산 및 결산
다. 재정에 관한 보고 수리
라. 사업별 위원회의 설치와 폐지
마. 직원의 임면
바. 총회 구성원의 인준 및 회원 자격 심사, 징계, 복권의 결정
사. 총회의안 및 정관개정안의 제안
아. 각종 내규의 제정 및 개정
자. 기타 운영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제10조 (집행위원회)
1. (지위) 사업별 집행위원회는 구체적인 사업을 추진, 집행하는 상설집행기구로서
우리단체의 총회와 운영위원회의 결의에 따라 구성할 수 있다 .
2. (구성) 가. 각 사업별로 20인 이내의 집행위원회를 구성한다.
나. 각 사업별 집행위원장은 운영위원장과 사무국장이 협의하여 추천한 운영위원 중에서 운영위원회의
의결로 선임한다.
다. 집행위원은 집행위원장과 사무처장이 협의하여 당해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자로 구성한다.
라. 집행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한다.

제 11조 (감사)   1. 감사는 3인 안쪽으로 하며, 임기는 2년으로 연임할 수 있다.
2. 감사는 사업과 재정에 관한 정기감사를
해마다 한번 이상 하고 그 결과를 총회와 전국운영위원회에 보고한다.
제 12조 (고문, 자문위원)
1.(고문) 각 계의 원로 중에서 몇 명의 고문을 세울 수 있다.
2.(자문위원) 녹색생명운동과 단체운영 전반에 관한 지도와 자문을 구하기 위해 자문위원을 세울 수 있다.
제 13조 (사무국)
1.(지위) 우리단체의 총회와 운영위원회가 결정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사무국을 둔다.
2.(구성) 사무국은 사무국장과 해당 사업국장 및 부장, 약간 명의 간사를 둔다.
제 14조 (사무국장)
1. 사무국장 임기는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2. 사무국장은 전북녹색연합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책임을 맡는다.
3. 사무국장은 공동대표의 위임을 받아 사무국의 인사권과 결재권을 행사할 수 있다

제 5 장   지부

제 15조 (지부)   우리단체는 필요에 따라 전라북도에 지부를 둘 수 있다.

제 6 장   재정

제 16조 (재정)   1. 재정은 회원 회비와 후원금, 그리고 재정사업 수익금으로 한다.
2. 재정은 달마다 공개를 원칙으로 한다.
제 17조 (회계년도)   사업연도와 회계년도는 1월 1일부터 같은 해 12월 31일까지로 한다.
제 18조 (회계감사)   사무처는 회계연도가 지난 지 두 달 안에 예산회계준칙에 따라 감사로부터 회계감사를 받아 지난 해 결산안을
총회에 제출하고, 승인을 받아야 한다.

제 7 장   보칙

제 19조 (정당활동 제한)   공동대표, 사무국장은 정당 가입을 통한 정치활동을 할 수 없다.
제 20조 (준용규정)   정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민주주의 일반원칙과 내규에 따른다.
제 21조 (잔여재산 처분)   단체의 해산 시 잔여재산은 국가, 지방자치단체 또는 유사한 목적을 가진 다른 비영리단체에게
귀속되도록 한다.

부칙

제  1조 (효력발생)   이 정관은 총회에서 통과된 즉시 효력을 발생한다.

2009년 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