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비의 이름은 장마가 아니라 기후위기입니다.

 

 

 

 

 

 

 

 

 

 

 

 

 

오늘 오후에 기후위기 전북비상행동 피켓팅을 할 예정이었는데 폭우로 인해 취소되었습니다. 피켓팅을 못하는 대신 온라인 행동을 해보려고요. 전북녹색연합 친구들도 함께 해요!

적당한 문구가 떠올라 슬로건 이미지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여기저기 폭우가 쏟아지고 있으니 전국적으로 이 슬로건을 비오는 동안 집중적으로 확산시켜 보아요! 

참여하고 계시는 단톡방이나 텔레그램,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메시지 등등으로 공유하고, 널리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참여 독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