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농사]2015년 도시텃밭 시작합니다.

지속가능한 도시, 지속가능한 농업을 희망하며,
도시 자투리공간을 활용한 ‘도시텃밭’은
도시 열섬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작은실천이며,
이웃과의 소통을 가능케하고,
미래세대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건강한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현장입니다.
방치되어져 쓰레기가 쌓여가던 그곳에
녹색연합 회원과 한살림전북조합원들이 도시텃밭을 일굽니다.

완산구청장님과 녹색연합 회일대표님 그리고 회원님들이 함께한 협약식 모습이네요.(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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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 이후 완산구청 청소과와 함께 합동정비작업이 이루어 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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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가 즐비하던 그곳을 치우고 조금씩 분양된 땅에 옹기종기 텃밭가꾸기가 시작되었습니다.(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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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장소인 이곳은 돌들이 많아 돌을 고르고 고랑을 만들고 씨를 뿌리는 작업이 이루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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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한 ‘도시텃밭 장소’의 모습에 당황스러워 하던 모습은 사라지고
땀을 흘리며 열심히 밭을 일구는 당신은 멋진 녹색시민이며 아름다운 지구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