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생태교실]두꺼비를 만나다(3.14)

지금쯤 예쁜 꽃을 피우고 있을 보호수 왕버들 아래 청개구리들 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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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가 사는 마을 학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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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올라온 청개구리들이 주변 생활쓰레기들을 치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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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뭉쳐있는 개구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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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나란히 두줄로 두꺼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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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웅성웅성 소리에 움추려 있던 두꺼비 발견!! 미안~ 잠깐만 실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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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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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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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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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느끼며 우리 청개구리들 오늘도 조금씩 자연과 가까워졌네요.